SNS

2010/05/16 22:34 / monologue

한국은 SNS의 선구자였다. 동창회,친구찾기 사이트와 프리챌,싸이월드등의

인맥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서비스는 분명히 친목 이상의 '그 무엇' 으로 나갈

수 있는 여지가 있었다. 현재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facebook의

창업자 Mark는 왜 facebook을 만들었냐는 물음에 '이런 게' 없어서 만들었다고 했다.

한국의 SNS와 facebook과 twitter로 대비되는 외국의 SNS의 차이는 뭘까.



...facebook이 SNS 시장을 만든걸까. 그렇다 치자. 그럼 싸이월드 미국판은

왜 말아먹었을까. 일본시장은 뭐 백번 양보해서 mixi 가 워낙에 커놔서

그랬다 치자. 뭘까.

2010/05/16 22:34 2010/05/16 22:34
NULL 이 작성.

« Prev : 1 : 2 : 3 : 4 : 5 : ... 197 : Next »